일상생활 기록2012/01/27 22:38
이상하게 또 센치해지네... 훗...
왜이랴...

이런저런 생각도 나고... 왜그랬을까싶기도 하고...
이상하게 그렇네...

한잔 할까 말까 고민하다 결국 한잔 했더니
이 야밤에... 금요일 밤에 이런다... ㅎㅎㅎ
이러지 말자...

간만에 이런 감정인듯...

항상 이럴때마다 스스로...
지금 잘 살고 있다고... 잘 하고 있다고...
그렇게 다잡는수밖에...

술 고만 먹자... ㅎㅎ
오늘은 여기까지...
Posted by 치로γ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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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상생활 기록2012/01/26 23:30
아놔~!

동네 연탄갈비집에서 무한 흡입 하셨음...
울 어무이는 내일 곰장어 먹을꺼라고 자제하시공...
김아름이씌는 핸드폰 들고 뭘 그리 보내대는지 먹는 속도 느리고 ㅋ
결국 혼자 무한흡입 하셨음... 푸하하하

소화가 안돼 ㅡ.ㅡ;;;
12시 넘어서도 속이 더부룩하셔서 환타 일병 하시공 ㅋㅋ

뭐 다 그런거임 ㅋㅋ

열강은 냥 시세 올라서 캐쉬질 해서 벽단보함 사놔떠니 팔리지도 않고 ㅋ
담엔 그냥 좀 비싸도 덜 귀찮게 냥 질러야겠으 ㅋㅋ

Posted by 치로γ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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